지난 4월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중국 게임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메이플 키우기', '리니지M' 등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시장조사업체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4월 국내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에서 중국산 캐주얼 게임 '라스트 워(356억 원)'와 'WOS(346억 원)'가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선두권을 형성했다. 이어 '메이플 키우기(256억 원)'와 '리니지M(253억 원)'은 3위와 4위에 오르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역시 중국산 게임인 '킹샷'은 213억 원의 매출로 5위에 올랐다.'메이플 키우기'는 4월 한 달간 꾸준히 3위권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고, 4월30일 신규 해적 직업 ‘바이퍼’와 ‘캡틴’을 추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