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모달 AI 전문기업 NC AI가 이미지와 텍스트를 기반으로 고품질 3D 애셋을 생성하는 독자 생성형 AI 모델을 고도화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NC AI는 이미지나 텍스트를 기반으로 3D 애셋을 생성하는 AI 서비스 바르코 3D의 차세대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2.0 모델은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3D 생성 AI의 문제점인 원본 형상 왜곡을 개선했다.현재 게임, 영상 콘텐츠, 제조,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산업 등에서 3D 데이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기존 생성 AI는 원본 이미지와 다른 형태로 변형되거나 세부 구조가 무너지는 한계가 존재했다.바르코 3D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