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의 이용자 접점을 일상 영역으로 넓힌다. 편의점과 숙취해소 제품, 음료 브랜드 등과 연계한 오프라인 협업을 통해 게임 IP의 인지도를 확장하는 전략이다.컴투스는 2일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제우스' 출시를 기념해 이마트24, HK이노엔 등과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의 핵심은 오프라인 소비와 게임 이용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구조다. 편의점 상품 구매부터 스탬프 적립, 게임 아이템 획득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지 않는 소비자도 제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IP와 접촉하도록 설계했다.이마트24와는 게임명 '제우스'와 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