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게임즈의 신작 '초자연 작전팀'이 지난 27일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출시됐다. 출시 전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던 이 작품은 협동 익스트랙션 장르에 호러와 파티 게임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이용자는 다양한 지역을 오가며 보물을 탐색하는 '슈퍼네이처 컴퍼니' 소속 요원이 돼 고대 유적에 진입하고, 그 곳에 잠들어있는 각종 보물을 회수해 탈출해야 한다. 탐험 과정에서는 몬스터와 함정,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며 긴장감을 유도하는데, 회수한 보물 가치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는 익스트랙션 장르 특유의 위험과 보상 구조도 충실히 반영됐다.무엇보다 눈에 띄는 부분은 플레이 인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