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처는 이용자와의 교감이 중요한 장르로 꼽힌다.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불어넣고, 2차 창작과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문화가 게임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로 꼽히기 때문이다. 이에 다양한 행사는 물론, 상시 운영되는 카페 등을 통해 이용자와 직접 만나는 사례가 늘고 있다.최근 서브컬처 행사에서는 단순한 전시나 정보전달을 넘어 함께 즐기는 체험을 강조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게임 속 캐릭터와 교감하는 것을 넘어, 행사 자체가 즐거워야 한다는 이용자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함이다."스타로드는 단순한 전시를 대신 준비해주는 게 아닌, 게임 IP의 특징을 이용자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경험하게 만드는 걸 목표로 하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