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협 최신작 MMORPG '조선협객전 클래식', 사전예약 진행 중
1990년대 말, 수많은 이용자들의 밤잠을 설치게했던 국산 대표 MMORPG '조선협객전'이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스마트나우는 '조선협객전 클래식'의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최근 밝혔다. 최근 CBT를 통해 안정성과 게임성을 검증한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원작의 감성과 철학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기술과 설계를 더해 재탄생한 클래식 MMORPG다.1998년 출시 이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조선협객전'은, 약 3년 동안 재개발을 통해 그래픽, 전투, 시스템, 운영 전반을 새롭게 재정립하며 '지금 다시 즐길 수 있는 클래식'을 목표로 하고 있다.게임의 배경은 임진왜란 시기의 조선으로 역사 속 혼란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