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던파', 신규 전직 '제국기사'·'여인파이터' 추가
아라드 대륙의 모험에 신격권의 달인 여인파이터와 거대한 무기로 적을 물리치는 제국기사가 합류했다.넥슨(공동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4일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신규 캐릭터 제국기사와 첫 전직 클래스 '브레이커, 여프리스트의 5번째 전직 '여인파이터'를 추가했다고 밝혔다.브레이커는 전용 무기 '앵커'를 쓰는 딜러다. '앵커', '체인', '철인' 등 세 가지 스킬을 연계해 공격한다. 여프리스트의 다섯 번째 전직 '여인파이터'는 주먹을 무기로 사용하는 딜러로, 고유 회피기 '위빙'과 펀치 스킬을 연계하는 게 특징이다. 여기에 고유 자원인 '텐션'을 개방해 '어그레시브 스킬'을 몰아치는 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