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 업데이트 계획 선공개
넥슨(공동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24일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의 서비스 30주년을 앞두고 내년 4월 적용할 업데이트 계획을 선공개했다고 밝혔다.지난 1996년 출시해 2026년 서비스 30주년을 맞이하는 '바람의나라'는 내년 4월 기념 업데이트에서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을 중심으로 풍성한 규모의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레벨을 950까지 확장하고 9차 승급을 도입해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신규 레이드 5단계 2종, 신규 전설 장비 '브리트라', 신규 협동 콘텐츠 '괴력난신', 신규 성장 시스템 '신력' 등 성장 탄력과 새로운 재미를 부여하는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도 추가한다.서비스 3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