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민의 유럽에서 게임 개발하기②] 다양성과 필수적 다양성
데일리게임이 2022년 하반기를 맞아 새롭게 준비한 '홍성민의 유럽에서 게임 개발하기'는 메카닉 액션게임 '어썰트', '레이크래쉬' 등을 개발한 개발사 코디넷 대표 출신의 홍성민 메타코어 게임즈 기술 총괄이 핀란드에서 개발자로 일하며 경험한 일과 느낀 점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코너입니다. 한국, 혹은 아시아와는 다른 유럽의 개발 문화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편집자주 >[글=홍성민 메타코어 게임즈 기술 총괄]일요일은 여러분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제게 일요일은 잊을 수 없는 어린 시절의 아련한 기억들로 남아 있습니다. 뒷산 약수터도 가고, 가끔은 여행도 다니며,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