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버드 게임즈, '미르의 전설2: MOM' 12월7일 정식 출시

2021-12-0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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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드 게임즈(IceBird Games)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미르의 전설2: 메모리즈 오브 미르(이하 미르의 전설2: MOM)'의 정식 서비스 일정을 오는 12월7일로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미르의 전설2: MOM'은 올해로 서비스 20주년을 맞이한 2D 클래식 RPG의 대명사 '미르의 전설2'의 감성이 응집된 게임으로, 자유로운 필드 PK(Player Killing)를 중심으로 치열하게 전개되는 전쟁 콘텐츠, 파티와 문파원 간의 협심이 공략의 필수인 대형 보스전, 자유 거래 등 게임을 대표했던 핵심 콘텐츠가 반영된 점이 특징이다.

5억 명 이상의 회원 수를 보유한 '원조 한류 게임'으로 전 세계 동시 접속자 수 80만 명이 기네스북에 기록될 만큼 큰 인기를 얻은 '미르의 전설2' 정식 라이선스를 인가받아 과거 '미르의 전설2'를 경험했던 클래식 팬층, 그리고 신규 RPG를 찾고 있는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아이스버드 게임즈 측은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하며 게임의 전체적인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차원에서 홍보 모델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와 레전드 축구선수 안정환 발탁을 알리며 게임 알리기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활발한 마케팅에 힘입어 지난 11월16일부터 시작한 '미르의 전설2: MOM' 사전예약 신청자 수가 지난 12월1일 기준, 1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